[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연하 남친을 자랑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5월 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reat run in Vegas! Be back Next week!"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12세 연하의 남친인 모델 샘 아스하리(23)와 호텔 숙소에서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연인의 품에 안긴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샘 아스하리는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는 모델계의 훈남이다. 모델은 물론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가장 섹시한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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