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대장암 투병 중인 유상무가 제19대 대통령 선거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개그맨 유상무는 5월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도 건강해질 테니 우리나라도 꼭 건강하게 만들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상무는 대선 투표를 마치고 투표소 앞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투표까지 독려하는 유상무의 모습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유상무는 최근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수술을 했으며, 지난 4월 19일 퇴원했다. 현재 통원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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