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오갤' 크리스 프랫이 어린이 병원을 방문해 사랑을 나눴다.
5월 10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현재 런던에 '쥬라기월드2'를 촬영 중인 크리스 프랫은 한 어린이 병원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응원했다.
이번 방문에는 같은 주연배우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도 동반했다.
크리스 프랫은 성경구절을 인용하며 "병마와 싸우고 있는 어린이가 진정한 영웅"이라며 "어린이들에게 오히려 감동을 받고 간다"고 적었다.
한편 크리스 프랫은 최근 청각장애인에게 수화를 하며 사과해 화제가 됐다. 그는 "최근 영상을 올리면서 자막을 읽지 말고 볼륨을 높이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이는 청각장애인을 무시한 내용이었다. 반성하고 사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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