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보컬그룹 노을 멤버 전우성이 결혼 2년 만에 아빠가 된다.

노을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헤럴드POP에 "노을 전우성이 지난 10일 라디오에 출연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며 "현재 아내가 현재 임신 19주차"라고 밝혔다.

전우성은 앞서 지난 10일 방송된 라디오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 출연해 "와이프가 임신을 했다. 현재 임신 19주차다"라며 "멤버들이 진짜 많이 축하해줬다"고 말했다.

전우성은 지난 2015년 2월 3세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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