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플러스 제공
사진 : MBC플러스 제공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신보 4집 앨범을 통해 진정한 뮤지션으로 거듭난 아이유가 어디에서도 들려주지 않은 자신의 생각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MBC뮤직/MBC에브리원 ‘피크닉 라이브 소풍’에서 아이유는 ‘팔레트’ 앨범 작업 비하인드, ‘팔레트’와 ‘이 지금’, ‘이런 엔딩’ 등 다른 방송에서 들려주지 않은 수록곡의 라이브 무대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토크 시간에는 아이유의 히트곡을 도맡아 작사한 김이나 작사가가 등장해, 더욱 편안한 분위기에서 아이유 자신이 진짜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들려줬다는 후문.

두 사람은 카메라 앞이 아닌 진짜 조카와 이모가 대화하는 것처럼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며, 음악적인 소통뿐 아니라 내면적인 공감을 통해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전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피크닉 라이브 소풍’ 선공개 영상에서는 아이유가 방송 최초로 ‘이 지금’ 라이브 무대를 공개해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모으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더욱 풍성해진 모습으로 새롭게 돌아온 MBC뮤직 ‘피크닉 라이브 소풍’ 2017년 첫 방송은 11일 오후 6시 MBC뮤직과 MBC에브리원에서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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