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보형 기자]11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제36회 국제현대무용제 ‘모다페 2017’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조여정, 김혜정 조직위원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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