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노홍철이 애완 당나귀 홍키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개그맨 노홍철은 5월 10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홍철이 들어 있는 책방 -철 든 책방- 궁금한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재밌는 것도 많은 요즘이라 철이 못 들고 있네요. 5월 말 안에는 철 들도록 노력할게요 아울러 특별전도 꼭 할게요 많은 다이렉트 메세지 감사합니다. 여전히 다 읽고 있어요ㅋㅋㅋ 뿅!"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홍철이 당나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당나귀를 마치 자식처럼 바라보고 있는 노홍철의 모습이 흐뭇해 보인다.
한편 노홍철은 최근 라디오에서 “당나귀 한 마리 더 입양할까 생각 중이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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