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강남이 홍석천과의 친분을 드러내며 그의 책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
11일인 오늘 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형이 첵 주숏소요^^(책 주셨어요) 한글 공부 할게요 파이팅"이라는 짧은 글은 물론 , '홍석천,찬란하게47년,book'이라는 해시태그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특히 철자가 엉망으로 적혀진 글을 팬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으며, 무엇보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남은 어깨동무한 홍석천 옆에서 미소를 지으며 그의 책을 들고 홍보하는 끈끈한 의리가 눈길을 끈 것
이를 본 다양한 국적의 팬들은 "맞춤법 틀려도 당당한 강남이 최고", "두분 보기 좋아요 강남씨 한글 공부 열심히 해주세요"등 열띤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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