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창민이 강단에 섰다.

10일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 측은 이창민이 특임교수로서 남예종 아트홀에서 뮤지컬과정 특강을 열고 첫 수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창민은 ‘다양한 보컬 기법’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특강에서 단기 목표의 중요성과 배움의 즐거움을 강조하는 현실적인 강의 내용으로 학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

이창민은 “가수와 뮤지컬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 목소리의 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그 외 학생들의 실력향상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각오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008년 2AM으로 데뷔한 이창민은 군 제대 후 남성 2인조 옴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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