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패리스 힐튼이 셀카의 원조는 본인이라고 주장했다.
글로벌 호텔 체인 힐튼 가문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은 최근 W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내가 셀카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패리스 힐튼은 "어렸을 때부터 카메라만 있으면 나의 모습을 담았다. 일회용 카메라로도 찍었다"며 "내가 바로 셀카의 원조다"고 밝혔다.
또 패리스 힐트은 "그동안 연예계가 많이 변했다. 가수나 배우 뿐 아니라 새로운 장르의 연예인들이 많이 있다"며 "휴대전화를 가진 사람은 이제 누구나 연예인이 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현재 4세 연하의 배우 남자친구 크리스 질카와 열애 중이다. 최근에는 "결혼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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