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사진=본사 DB
펜타곤/사진=본사 DB

[헤럴드POP=박수정 기자]보이그룹 펜타곤이 6월 컴백을 확정했다.

12일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펜타곤은 오는 6월 중순 컴백을 확정했다. 펜타곤은 앞서 공식 SNS를 통해 '텐타스틱 VOL.2'란 문구가 적힌 이미지와 '2017.06.10 - 2017.06.12 Coming Soon'으로 기대를 높였다. '텐타스틱'은 보이그룹 펜타곤의 공연 브랜드로 지난해 12월 단독 콘서트 '텐타스틱 VOL.1'을 개최한 바 있다.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소식을 알리면서 컴백도 확정했다.

펜타곤은 지난해 10월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인 10인조 보이그룹이다. 펜타곤은 데뷔곡 '고릴라'와 두 번째 활동곡 '감이 오지'로 강렬한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6개월 만에 컴백을 확정하면서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현재 펜타곤 멤버 후이와 이던이 소속사 선배 현아와 혼성유닛 트리플H를 결성해 '365Fresh'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새 앨범에서는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최근 세븐틴, 하이라이트, 아스트로, 아이콘 등 보이그룹들이 컴백을 알린 가운데 펜타곤이 합류해 가요계가 더 풍성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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