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GQ
이탈리아 GQ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올랜도 블룸이 상남자 매력을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은 최근 GQ 이탈리아 매거진 커버 모델로 선정, 인터뷰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올랜드 블룸은 수트부터 상체 탈의까지 남성의 매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 수트를 입고 고품격 중후미를 자랑하더니, 이내 상반신을 탈의한 채 마초남의 매력도 한껏 뽐냈다. 그 시절 엘프 '레골라스'의 모습 그대로다.

한편 올랜도 블룸은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에서 윌 터너 역으로 컴백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