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재인이 스승의 날을 맞아 윤종신에게 선물과 자필 편지를 썼다.

가수 윤종신은 5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맙다 #재인아 #스승의날 스승이라기 보다 동료로 생각해줘라...이제 가르칠게 없다..다들 넘넘 잘하는데.. #장재인 #감동"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장재인은 "선생님, 매 스승의 날 제대로 잘 챙겨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행복한 스승의 날 되세요. 열심히 하는 제자가 될게요"라고 적으며 선물을 보냈다.

장재인은 윤종신의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또 장재인은 최근 방송에서 "윤종신 선생님은 엄마같고 사촌오빠 같다"면서 "공적으로 나올땐 삼촌으로 한다 친근한 동네 오라버니 같다, 알고지낸지 벌써 7,8년됐다 데뷔를 함께한 분이고 실제로도 격이 없게 대해주신다"며 윤종신과 돈독한 인연을 드러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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