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트리플H가 꿀맛 같은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다.
트리플H의 멤버 후이, 이던은 고된 연습으로 지친 현아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놀이동산을 찾았다.
그러나 막상 놀이동산에 도착한 현아는 “사실 저 놀이기구 못타요! 이제 타 보려고요”라며 놀이기구 초보임을 밝혔고, 이에 후이와 이던은 “나는 놀이기구 잘탄다”며 자신감을 뽐냈다.
개장 시간이 되기도 전 이들이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스릴 절정의 롤러코스터. 현아는 긴장된 마음에 콘택트렌즈도 빼고 준비운동도 하며 탑승 자리에 앉았으나 불안한 마음이 가시지 않는지 “안전벨트가 너무 크다, 머리카락이 끼면 어떻게 하냐? 반지도 빼야겠다”며 계속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약한 모습을 보인 후이와 이던과는 달리 적극적으로 즐긴 건 현아였다. 현아는 워터보트 제일 앞 칸에 앉으며 과감한 굴욕사진까지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놀이기구를 타며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든 현아, 후이, 이던의 ‘트리플H 흥신소’는 오늘(17일) 오후 8시 K STAR와 큐브TV에서 동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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