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와 이혼 후 자녀와 데이트를 했다.
5월 1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미국 LA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입양한 아들 팍스와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데이트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호원이 동행했으며, 검은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졸리는 전보다 마른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한편 졸리의 전남편 브래드 피트는 최근 인터뷰에서 "이혼은 나의 폭음 때문이다"고 고백했다. 이후 "현재 알콜 중독을 치료 중이며, 자녀들의 행복을 바랄 뿐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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