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혜림이 배구선수 김요한과 깜짝 인증샷을 찍었다.
전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5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한오빠.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이란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훈남 배구선수 김요한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블랙 의상으로 본의 아니게 커플룩을 맞춘 두 사람은 선남선녀 남매 케미를 선보이며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혜림은 최근 17학번 새내기로 대학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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