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70회 칸 국제영화제가 5월 17일(한국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다.

이날 이탈리아 배우 모니카 벨루치가 사회자로서 영화제에 참석, 여전한 섹시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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