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알콜 중독 사실을 고백한 브래드 피트가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5월 16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TOPIC/SplashNews
TOPIC/SplashNews

보도에 따르면 피트는 이날 자신의 새 영화 '워머신' 홍보를 위해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한 TV쇼에 참석했다.

최근 알콜 중독 사실을 고백, 금주를 시작했다고 밝힌 피트는 초췌하지만 환한 미소로 팬들을 향해 인사했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최근 폭음 때문에 졸리와 이혼했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그는 현재 알콜 중독을 치료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