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70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을 맡은 박찬욱 감독이 포착됐다.

박찬욱 감독은 5월 17일(한국시간) 제70회 칸국제영화제가 열리는 프랑스 칸에서 다른 심사위원들과 함께 저녁식사 시간을 가졌다.

TOPIC/Splas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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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우 감독은 페드로 알모도바르, 마렌 아데, 제시카 차스테인, 판빙빙, 아네스 자우이, 윌 스미스, 파올로 소렌티노, 가브리엘 등과 함께 경쟁부문 심사를 맡았다.

이날 박찬욱 감독은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다른 위원들과 담소를 나누는 훈훈한 장면을 선보였다.

한편 박찬욱 감독은 지난해에도 영화 '아가씨'로 칸을 방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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