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주가 5월 컴백을 확정지었다.
주(JOO)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7일 오후 헤럴드POP에 "주가 5월 말 컴백할 예정이다. 앨범 형태는 정해지지 않았으며 5얼 말을 목표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11월 '울고 분다' 이후 1년 6개월 만 컴백이다. 오랜만에 선보이는 주의 앨범에 대중은 기대를 표하고 있다.
한편 2008년 앨범 '어린 여자'로 데뷔한 주는 '남자 때문에', '나쁜 남자' 등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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