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옥자' 상영 중단은 스크린 문제 때문이다.

5월 19일(한국시간) 제70회 칸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칼 뤼미에르 극장에서 '옥자'의 프레스 시사회가 진행 중이다.

이날 첫 공개되는 현장에는 수많은 취재진이 몰려 높은 관심을 기록했다. 특히 상영중 마스킹 문제로 스크린 일부가 가려지지 현장에서는 야유와 함께 박수, 휘파람 등이 쏟아져 나왔고, 결국 관계자는 상영을 8분만에 중단, 스크린 재정비 후 10분만에 상영을 재개했다.

해외 트위터에서는 현장의 스크린 문제를 지적하는 사진과 글이 공개되기도 했다.

한편 '옥자' 봉준호 감독과 주연배우들은 이날 공식 레드카펫과 기자회견, 인터뷰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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