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만삭 비욘세가 딸과 커플룩을 입었다.
5월 20일(한국시간) 팝스타 비욘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딸 블루 아이비와 꽃무늬가 그려진 드레스를 입고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엄마를 빼닮안 딸의 모습이 무척 귀엽다.
또 쌍둥이를 임신 중인 비욘세는 품격있는 D라인을 과시, 격이 다른 몸매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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