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크루즈는 여전히 친절했다.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는 5월 22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미이라'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여느 때와 다름없이 환하게 웃으며 레드카펫에 등장한 톰 크루즈는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인증샷을 찍으며 특급 스타다운 면모를 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이라'는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절대적 존재, 미이라 아마네트(소피아 부텔라)를 깨워 의문의 추락 사고를 당하고, 죽음에서 부활한 닉(톰 크루즈)이 전세계를 파괴하려는 그녀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 6월 6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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