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슈퍼주니어 멤버들이 뭉쳤다.
슈퍼주니어 김희철은 5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멤버들이 다 올려서 나도 올릴까 말까 고민을 했지만!! 역시 뒷북하면 김희님. 꼭 전래동화 들려주시는 할머니처럼 나왔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퍼주니어 멤버인 신동, 성민, 예성, 규현, 이특, 동해, 희철, 시원, 은혁이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군복무 중인 동해, 시원, 은혁과 입대를 앞둔 규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자숙 중인 강인과 군 목부 중인 려욱은 사진에 없다.
한편 규현은 오는 25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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