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밴드 FT아일랜드가 데뷔 10주년에 맞춰 컴백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2일 헤럴드POP에 "FT아일랜드가 오는 6월 7일 새 앨범을 발표한다. 구체적인 앨범 형태는 아직 미정"이라고 전했다.
6월 7일은 FT아일랜드의 데뷔 10주년 기념일이다. FT아일랜드는 컴백으로 10주년을 화려하게 기념할 예정이다. 호평 받은 지난해 정규 6집에 이어 이번 앨범도 자작곡으로 채워질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FT아일랜드는 국내외 공연과 더불어 개인 활동에도 한창이다. 멤버 이홍기와 최종훈은 MBC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했고, 이재진은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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