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혜진 기성용 부부가 달달한 셀카를 찍었다.
남편 내조를 위해 웨일스 스완지에 머물고 있는 한혜진은 5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성용과 한혜진이 화보 촬영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연상연하 커플은 여전히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감탄이 절로 나오는 비주얼 역시 돋보인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지난 2013년 결혼, 2016년 9월 딸 시온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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