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그후' 칸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5월 22일(한국시간) 제70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칸에서 홍상수 감독의 신작 '그후'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이날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경쟁 부문에 '그 후'를 비롯해 스페셜 스크리닝 부문에 '클레어의 카메라'까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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