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숙 기자] 배우 지수와 김민지가 폭풍 케미를 예고했다.

드라마 ‘힘쎈 여자 도봉순’에서 연애세포를 자극하는 츤데레 매력을 보여준 배우 지수와, 인형 외모로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등 출연한 드라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나타낸 김민지가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친구인 듯 연인인 듯 오묘한 남녀의 설레는 ‘썸’ 이야기를 다룬 기획앨범 ‘Story About : 썸, 한달’(이하 ‘썸, 한달’)의 뮤직비디오 주연으로 전격 출연해, 오늘(29일) 공개된 프롤로그 영상을 시작으로 달달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Story About : 썸, 한달’은 오는 31일 첫 타이틀을 선보이는 기획앨범 프로젝트로, 썸 타는 두 남녀의 로맨스를 이야기하는 총 5편의 사실감 있고 세련된 뮤직비디오 시리즈와 함께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총 7곡의 음원을 5주간 선보인다. 썸 타는 두 남녀의 이야기 흐름에 맞추어 5주 동안 매주 수요일마다 디지털 싱글을 공개하며, 첫 번째 타이틀은 오는 31일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에 지수는 훈훈한 외모와 모델에 버금가는 우월한 기럭지는 ‘입덕 포인트’로, ‘썸, 한달’에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국민 썸남’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또 여자 주인공 ‘썸녀’ 역에는 서구적인 외모와 청순한 매력의 배우 김민지가 출연해 지수와 호흡을 맞추며, 현실감 넘치는 썸남썸녀 케미를 보여줄 전망이다.

오늘 공개된 프롤로그 영상에서는 두 남녀의 설레는 썸의 시작과 앞으로 전개될 달달한 러브스토리가 전해졌으며, 앞으로 ‘Story About : 썸, 한달’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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