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민은경 기자
사진 :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유노윤호(정윤호)가 드라마로 복귀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오전 헤럴드POP에 “유노윤호가 드라마 ‘멜로홀릭’에 출연한다”며 “곧 촬영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드라마 ‘멜로홀릭’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타인의 생각을 읽는 초능력을 지닌 남자와 이중인격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 미스터리 코미디물이다. 지난해 ‘또 오해영’으로 인기를 얻은 송현욱 PD가 연출을 맡았다.

한편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는 지난 4월 20일 경기도 양주시 제26기계화사단 정문 앞에서 전역식을 가지며, 약 2년 만에 대중 곁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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