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룡요가vs깨방정시구vs
[헤럴드POP=김수형기자]헨리가 B1A4 진영은 물론 엠버와의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 '나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진, 전현무, 헨리의 일상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운동 마니아 한혜진은 자세 교정을 위해 요가 연습에 몰입, 요가 트레이너가 "이글포즈 독수리 자세를 할거다"고 제안하자, 긴장부터 하기 시작했다. 바로 독수리 자세는 혜진을 요거 허당으로 만들었었기 때문. 한혜진은 마음과 달리 따라주지 않는 몸에 대해 짜증이 폭발하더니, 이내 선생님 지도로 많이 좋아진 자세를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한혜진 역시 완벽한 활 자세까지 성공한 자신의 요가 자세에 대해 "너무 아름답다"고 셀프 칭찬했다. 이어 그녀는 "제주도에선 나래 때문에 실패했다 이래서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한혜진은 플라잉 요가에 도전 별똥별이 되겠다는 의지하나로 마무리 포인트 자세까지 취하며 이를 성공했다
또한 다음 게스트로 윤현민이 등장, 패널들은 "터널 드라마 너무 잘됐다"며 그를 격하게 환영했다. 이어 두 사람은 "남자 둘이 야동을 찍었다"며 야구 동영상을 언급, 전현무는 "금호동 추신수였다"며 야구실력을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전직 야구선수인 윤현민에게 시구를 배우기로 한 전현무는 "두 가지 중 선택해야한다, 시구 폼이냐 스트라이크 존이냐"며 윤현민이 묻자, "폼이다 기사는 폼이 많이 난다"며 시구 폼에 대한 집착을 드러낸 것. 이어 그의 시구 폼을 본 윤현민은 "폼이 참 촐싹맞고 짧다"겨 평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윤현민은 선수출신 답게 공 잡는 법부터 기초를 차근차근 알려주는 등 전문가 포스를 뽐내며 시구 코칭을 마무리 했다.
마지막으로 헨리는 벽 도색을 위해 B1A4 진영을 소환, 두 사람은 영통으로 '사랑한다'는 말은 물론, 뽀뽀까지 발산하며 찐한 우정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 것. 특히 두 사람이 손을 잡고 피카소처럼 집 꾸미기에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방송에 재미를 더했으며 그를 위해 B1A4 진영이 수준급 요리실력까지 발휘해 또 한번 여성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으며 헨리 역시 진영에게 "넌 완벽한 천사같다며 극찬했다.
한편, 헨리는 절친 엠버까지 소환했으며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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