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원더우먼' 갤 가돗이 원조 '원더우먼' 린다 카터를 만났다.

5월 2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갤 가돗은 이날 미국 할리우드에서 '원더우먼' 시사회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이날 갤 가돗은 우아한 민소매 레드 롱드레스를 입고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둘째를 출산한 갤 가돗은 완벽 회복한 모습으로 등장, 팬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원조 '원더우먼' 린다 카터(65)가 깜짝 등장해 패터 젠킨스 감독, 갤 가돗과 인증샷을 찍으며 영화를 응원했다.

한편 '원더 우먼'은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의 공주이자 신이 만든 가장 완벽한 히어로인 원더 우먼의 활약을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원더 우먼’은 아프로디테의 아름다움과 아테나의 지혜, 헤라클레스의 힘, 헤르메스의 빠르기 등 신의 능력을 부여 받아 힘과 체력, 민첩성과 반사신경과 더불어 정의감, 지혜, 공감 능력과 통찰력을 갖춘 최강 전사이다. 3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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