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러브 액츄얼리' 후속작이자 단편 드라마 '레드 노즈 액츄얼리' 배우들의 단체컷이 공개됐다.
5월 26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단체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휴 그랜트와 콜린 퍼스. 리암 니슨, 키이라 나이틀리, 앤드류 링컨과 로라 리니 등 주연 배우를 모두 확인할 수 있다. 14년 세월이 지났어도 여전히 풋풋하고 그리운 얼굴들이다.
단, 엠마 톰슨과 고인이 된 알린 릭먼은 명단에서 빠졌다.
한편 TV를 통해 방영되는 이번 속편은 '레드 노즈 데이'를 기념해 14년 만에 단편 영화로 제작됐다. 분량은 15분 가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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