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업텐션 멤버 환희와 샤오가 서로의 정신연령을 분석했다.

업텐션의 막내 라인 환희와 샤오는 26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막무가내 테스트’라는 제목으로 정신연령 테스트를 풀며 서로의 정신연령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환희와 샤오는 서로의 정신연령을 알아보기 위해 준비된 총 30문항의 정신연령 문제를 풀아 나갔다. 두 사람은 같은 멤버인 형들에 대한 이야기 할 때는 아이처럼 즐거워하며 막내라인의 '케미'를 자랑했다. 테스트를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던 두 사람은 성년의 날 에피소드를 얘기하는 등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재미로 본 정신연령 테스트 결과에서 샤오는 15세, 환희는 23세라는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다. 업텐션 막내라인 중 형을 맡고 있는 환희는 자신의 나이보다 정신연령이 높게 나왔다는 사실에 즐거워했으며 진짜 막내 샤오는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낼 거야”라 투정을 부려 팬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업텐션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일본 오사카, 나고야, 도쿄 등 3개 도시에서 개최된 'Zepp Tour 2017 ID'를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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