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엑소가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콘서트를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엑소 수호는 28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진행된 콘서트 전 기자회견에서 "어제부터 오늘까지 2회 공연을 하고 있는데 대 선배님들이 선 무대인만큼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엄청난 무대인 만큼 열심히 준비해서 최선을 다해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디오는 "안전하게 아무도 다치지 않게 공연 마치도록 하겠다"고 말했고 카이는 "여기서 콘서트를 한다는 것 자체가 영광인 것 같다.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너무 행복하다"는 백현은 "많이 사랑을 받고 있다는 생각을 한 번 더 하게 되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팬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엑소의 앵콜 콘서트‘EXO PLANET #3 - The EXO’Rdium [dot]'은 27일, 28일 양일간 진행됐으며 총 7만 여 관객을 동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