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 EN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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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더블에스301 멤버 김규종이 티켓 파워를 발산했다.

오는 6월 22, 24, 25일 롤링홀에서 진행되는 김규종의 단독 콘서트 ‘첫 번째 조각 - 봄과 여름 사이’는 티켓 오픈 직후에 3회 전 회차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10일 첫 번째 싱글앨범 을 발매한 김규종은 지난 앨범과는 180도 다른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타이틀 곡 ‘안녕, 봄’을 포함해 어쿠스틱 팝 장르의 곡을 수록하는 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이에 김규종의 콘서트 티켓 예매가 시작되자 티켓을 구하고자 하는 국내외 팬들의 높은 관심이 쏟아졌다. 그 결과 티켓 오픈 직후 3회 차를 전석 매진 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처음으로 진행되는 솔로 단독 콘서트인 만큼 김규종은 물론 팬들에게도 뜻 깊은 공연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첫 번째 싱글앨범의 신곡을 포함한 어쿠스틱한 무대와 함께 다채로운 구성으로 소극장을 가득 채울 계획이다.

CI ENT 측은 “어제 진행된 김규종의 단독 콘서트 티켓 예매에 보내주신 높은 관심에 감사 드리며 이에 보답하기 위해 더 좋은 공연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준비하겠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규종은 오는 6월 22일을 시작으로 단독 콘서트 '첫 번째 조각 - 봄과 여름 사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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