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숀 펜이 전처 로빈 라이트와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5월 3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배우 숀 펜은 이날 전처 로빈 라이트와 함께 미국 뉴욕의 한거리에서 포착됐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JFK공항에 도착한 후 같은 비행기를 타고 출국했다. 두사람의 행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외신은 "숀 펜과 로빈 라이트가 이혼 7년만 함께 여행을 떠난 것"이라며 "재결합 가능성도 있다"고 추측했다.
한편 두 사람은 슬하에 딸 딜런을 뒀다. 딜런 역시 부모처럼 여배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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