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성은이 팬들에게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다.

31일 배우 김성은이 둘째딸 축복이의 무사 출산을 알리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게재된 사진에는 맨얼굴의 김성은이 병원에서 휴식 중인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성은은 앞선 30일 둘째 딸의 출산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김성은은 이날 사진과 함게 “축복이 탄생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축복이랑 저랑 둘 다 건강하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딸바보예약’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 태하를 출산했다. 팬들은 김성은의 출산에 “빨리회복하세요” “몸조리 잘하세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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