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역적' 팀이 현대에 다시 뭉쳤다.
배우 김지석은 5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대에서 다시 만난 우리! 그런데 말입니다. 녹수 너는 어디 있는 게냐?"라는 글과 함께 회식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MBC 드라마 '역적'의 주연배우들, 김상중, 윤균상, 채수빈, 김지석 등이 다정하게 회식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종영 후에도 훈훈한 우정이 보기 좋다.
한편 김지석은 지난 16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연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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