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수란이 앨범 '워킹'에 대해 언급했다.
수란은 31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M콘서트홀에서 진행된 음감회에서 '워킹'(WALKIN')의 의미를 설명했다.
수란은 "'워킹' 앨범 타이틀이 워킹이라는 의미가 있다. 같은 발걸음으로 걸어오고 있었고 지금도 그러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걷고 싶다는 의지를 담고 싶었다"고 말했다.
작업 기간에 대해서는 "거의 다 11월 이후부터 만든 곡이다"며 "4, 5개월 정도 걸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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