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보이그룹 하이라이트가 첫 콘서트 개최 소감을 전했다.
하이라이트는 3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하이라이트는 "이름을 바꾸고 나서 하는 첫 콘서트라 감회가 새롭다. 비스트로 활동하고 나서 첫 콘서트 장소다. 여기서 하는 것에 새롭고 감사드린다"고 콘서트 소감을 전했다.
양요섭은 "신인그룹으로 처음 하는 콘서트라 여러 번 콘서트를 하게 됐다. 처음 했었던 그 장소에서 처음 하는 마음가짐으로 하기 위해 솔로곡과 유닛 무대를 많이 배제하고 다섯 명이서 보여줄 수 있는 모든 무대를 보여드리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하이라이트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오는 7월 29일 홍콩에서 콘서트를 개최, 일본 대만 등 해외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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