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별이 아들 드림이를 위해 직접 만든 도시락을 선보였다.
가수 별은 6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니가 웃으면 나도 좋아 ~♡ #꼭두새벽일어나준비했지만 #너무피곤하지만 #저올라간입꼬리 #엄마최고라고말해주니깐 #행복해행복해 #내년소풍에는더멋지게 #엄마표소풍도시락 #하드림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도시락에는 아들 드림이를 위해 정성스럽게 만든 캐릭터 모양의 음식들이 담겨있다. 소풍을 위해 만든 도시락을 든 드림이의 미소에서 행복한 감정과 소풍을 향한 설레임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별은 하하와 인스타그램을 통하여 행복한 결혼 생활을 즐기고 있음을 뽐내고 있다.
한편, 별은 2012년 하하와 결혼하여 6년차 부부에 접어들고 있다. 지난 3월 22일에는 둘째 하소울을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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