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라붐 솔빈이 위경련으로 응급실에 이송됐다.
2일 오후 라붐의 소속사 NH미디어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무대에 올라가기 전부터 조금 아프다고는 했었는데 의지가 강한 친구라 무대에 섰다. 무대가 끝나고 나서 위경련이 심해져 응급실로 이송됐다"고 말했다.
이어 3일 열리는 드림 콘서트 참석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은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라붐은 2일 오후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진행된 '월드 프렌즈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