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FT아일랜드가 10년동안 발표한 곡이 500곡이 넘는다고 밝혔다.
그룹 FT아일랜드는 7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FT아일랜드 10th ANNIVERSARY 쇼케이스' 현장을 생중계했다.
멤버들은 10년 동안 발표한 곡이 500곡이 넘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베이스 이재진은 길을 지나가다 익숙한 멜로디가 들려 들어보면 곧이어 이홍기의 목소리가 나오곤 했다면서 놀라워했다. FT아일랜드의 곡이 정말 많음을 새삼 느낀 것.
이홍기는 “곡 만들다가 멜로디를 쓰고 있는데 어디서 많이 불러봤던 노래(FT아일랜드 노래)었다. 코드가 비슷하게 겹치면 그렇게 나오더라고요”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2007년 데뷔한 FT아일랜드는 2017년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FT아일랜드는 금일(7일) 10주년을 기념하는 `OVER 10 YEARS` 앨범을 발매, 대중성과 음악성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혀 기대감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