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니콜 키드먼과 리즈 위더스푼, 오프라 윈프리가 잡지 커버모델로 나섰다.
6월 8일(한국시간) 미국 영화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여성 인권 신장에 앞장서고 있는 여성 배우들의 동반 화보를 공개했다.
유명 MC 오프라 윈프리부터 니콜 키드먼, 리즈 위더스푼, 크리스티 메츠, 엘리자베스 모스, 제시카 랜지가 동참했다.
이들은 "우리는 극중 단지 아내이거나 여자친구가 아니다.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인간 감정의 스펙트럼을 보여줄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니콜 키드먼와 리즈 위더스푼은 HBO 드라마 '빅 리틀 라이즈'에 함께 출연했다. '빅 리틀 라이즈'는 유치원생 자식을 둔 세 엄마의 이야기를 그린다.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을 다루는 다크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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