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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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가수 에일리가 클론(강원래 구준엽)의 앨범에 참여한다.

클론 측 관계자는 8일 헤럴드POP에 "클론이 20일 공개할 선공개곡에 에일리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클론은 데뷔 20주년을 맞아 기념앨범을 발표한다. 20일 선공개곡, 29일 새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20주년 기념앨범이 될 이번 음반은 지난 2005년 발매한 정규 5집 ‘빅토리(Victory)’ 이후 12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DJ KOO(구준엽)가 전곡 음악 작업에 참여했다.

지난 1996년 1집 앨범 ‘아 유 레디?(Are You Ready?)’로 가요계에 데뷔한 클론은 ‘꿍따리 샤바라’, ‘난’, ‘도시 탈출’, ‘돌아와’, ‘초련’ 등 다수의 굵직한 히트곡들을 배출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남성 댄스 듀오로 자리매김했다.

12년 만에 컴백하는 클론의 데뷔 20주년 기념앨범은 오는 29일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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