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와 영화배우인 새 남친 조 알윈의 데이트 현장이 첫포착됐다.

6월 5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조 알윈가 이른 아침 모닝 커피를 마시며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테일러 스위프트의 고향 내쉬빌의 한 카페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남친을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앞서 두 사람은 엠마 스톤의 소개팅 직후 교제를 시작하게 됐고, 몇 개월동안 비밀 연애를 했다. 두 사람은 변장을 하고 시내 데이트를 했으며, 동거 중이라고 외신은 전한 바 있다.

조 알윈은 지난해 이안 감독의 '빌리 린의 롱 하프타임 위크'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그는 대학 재학 당시 모범생으로 학생들 사이에서 존경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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