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모모랜드 멤버 태하가 건강상 이유로 '뮤직뱅크' 무대에 서지 못 했다.
소속사 더블킥컴퍼니 측 관계자는 9일 헤럴드POP에 "모모랜드 태하가 이날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 생방송 전 복통을 호소해 응급실에 갔다. '뮤직뱅크' 무대에는 태하를 제외한 8명의 멤버만 올랐다"고 전했다.
모모랜드는 지난 4월 발표한 새 앨범 '어마어마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달부터는 EDM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한 '어마어마해'로 활동하는 중이다.
데이지와 함께 이번 '어마어마해' 앨범부터 모모랜드에 합류하게 된 태하는 팀내 메인보컬로서 무대 위에서 특히 뚜렷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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