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애가 예쁜 딸 서아와 훈훈한 셀카를 찍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6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아랑 엄마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는 생후 약 5개월된 딸과 함께 카페로 나들이를 떠난 모습. 딸을 품에 안고 있는 이지애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아빠 김정근을 쏙 빼닮은 판박이 딸의 모습 역시 사랑스럽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 올해 1월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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