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시카가 미국 행사에 참석했다.

전 소녀시대 제시카는 6월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 샴페인 브랜드 10주년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청순해 보이는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제시카는 못 본 사이 더욱 물오른 미모를 과시, 취재진의 시선을 모았다. 평소 차가운 이미지로 '얼음공주'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제시카는 따스한 미소를 선보여 주목 받았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봄 신곡 '봄이라서 그래'를 발표했으며 디자이너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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