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미키정 / 하리수 인스타
하리수 미키정 / 하리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리수 미키정 이혼설이 전해졌다.

6월 12일 한 매체는 하리수와 미키정이 최근 합의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하리수 미키정 부부의 근황이 화제다.

하리수는 지난 1월 까지만해도 남편 미키정에 대한 달달한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사랑하는 우리 여보. 오늘도 파이팅. 사랑해. 난 우리 여보뿐이야"라며 손가락 하트를 그리기도 했다.

또 하리수는 지난해 11월 "울 신랑이랑. 요즘 클린해서 급격하게 날씬해진 울 신랑. 현재 56kg. 덕분에 내가 엄청 쪄 보인다. 워낙 얼굴도 작은데. 이기적인 울 신랑. 오랜만에 데이트. 요즘 너무 바빠서 외출도 잘 못하고. 좋다"라는 글과 함께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 하리수의 SNS에서 남편 글은 삭제된 상태다.